아름다운 한국의 자연을 바라보며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빼어난 요리의 명작을 맛보세요

그라넘 다이닝 라운지가 리프레싱하고 헬시한 모던 유러피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재탄생 하였습니다. 호텔 1층에 위치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아침에는 투숙 고객과 회원을 위한 건강한 조식 뷔페가 제공되며, 매일 점심은 모던 유러피안 퀴진을 테마로 한 ‘리프레싱&헬시’ 콘셉트의 메인 디시와 다채로운 안티파스토 및 디저트로 구성된 ‘패션 포 플레이버’ 세미뷔페가 펼쳐집니다. 저녁 메뉴로는 병아리콩과 적근대를 넣은 프라임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, 아보카도, 참치 등을 곁들인 그라넘 시그너처 샐러드, 직접 반죽하고 구워낸 수수번 와규 버거, 프레쉬 버팔로 모짜렐라의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바질 마르게리타 화덕 피자 등 모던 유러피안 특색이 담긴 다양한 메뉴를 경험해보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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